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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2 2026] 김포FC vs 경남FC 경기 하이라이트

하나은행 K리그2 20262026-08-03출처: K2리그 (YouTube)댓글 0
최종 스코어김포FC 1 : 1 경남FC
득점루이스 (전반 3분), 김현오 (전반 38분)
MOM이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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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반 3분 루이스의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프리킥 선제골
  • 🧤 전반 24분 루이스의 날카로운 슈팅을 막아내는 이기현의 슈퍼세이브
  • ⚽ 전반 38분 수비진을 뒤흔든 김현오의 파괴력 있는 터닝 동점골
  • 🧤 후반 12분 파울리뇨와의 결정적 1대1 찬스를 블로킹하는 이기현
  • ⚡ 후반 37분 루이스의 킬패스를 받은 파울리뇨의 슈팅이 옆그물을 타격

경기 시작과 동시에 김포FC가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전반 3분 만에 페널티 박스 정면 부근에서 얻은 세트피스 찬스에서 루이스가 오른발로 정교하게 감아 차 골문 구석을 가르며 기분 좋은 선제골을 터뜨렸네요. 이후에도 김포 외인 삼각편대의 맹공이 이어졌지만, 경남에는 이기현 골키퍼가 있었습니다. 전반 24분 루이스의 quyết정적인 슈팅을 이기현이 신기방기하게 막아내며 흐름을 지켜냈고, 전반 38분 김현오가 5명의 수비에 둘러싸인 악조건 속에서도 전광석화 같은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1:1 균형을 맞췄습니다.

후반전은 김포의 날카로운 침투와 이기현 골키퍼의 육탄 방어쇼가 펼쳐진 승부였습니다. 후반 12분 파울리뇨가 빠른 라인 브레이킹으로 골키퍼와 1대1 맞대결 찬스를 잡았으나 이기현의 집중력 있는 선방에 차단되었고, 후반 37분 루이스의 침투 패스를 받은 파울리뇨의 회심의 슈팅마저 골대 옆그물을 때리며 김포는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김포의 거센 공세를 끝까지 막아낸 경남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고,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경기를 지켜본 팬들은 보람이 가득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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