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차 직장인 극공감..' 신입 사원 절대 금지 행동 TOP 4

여러분은 처음 출근하던 때가 생각나시나요?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다는 것에 대해 들뜨고 의욕적인 마음에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적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본 '이불킥'을 날릴 만큼 민망하고 미숙한 행동도 있었겠죠. 만약 아직 사회초년생이라면 나중에 후회할만한 일을 미리 숙지하고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 돈공부에서는 직장인 N연차라면 무조건 공감할 '신입사원이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을 소개합니다. 과연 선배 직장인이 예비 사회인, 사회초년생에게 직접 밝힌 '금지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연봉, 상여금 공개하기

직장생활에서 만난 동료나 상사 등을 '친구'라고 생각하는 신입사원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에 자신의 마음을 터놓고 진심으로 다가가 민감한 정보를 알려주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연봉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사내에서 자신의 연봉이나 상여금을 밝힐 경우 이는 자신도 모르게 회사 전체에 소문이 퍼지고, 만약 자신이 비교적 높은 월급을 받고 있다면 시기와 질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직원들의 연봉을 공개하고 회사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렇게 이상적인 일은 직장 내에서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혼자서 실수 해결하기

누구나 처음부터 업무를 잘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 측에서도 신입사원이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리라 기대하지 않죠. 그러나 신입 사원의 입장에서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싶고, 혼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실수를 숨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차라리 자신의 실수를 빨리 보고하고 경험이 많은 상사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죠.

물론 실수를 한 후 자신이 이 일을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혼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이 박혀 나중에 일을 크게 그르칠 확률이 높습니다.

 

3. 모든 사람에게 '호감' 사려 노력하기

많은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자신이 좋은 사람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에게조차 친절하게 대하며 그 사람의 호의를 사려고 노력하죠.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는 말을 되뇌이며 끊임없이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사회생활을 할 때 이런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조직이든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호감형 인물이 될 수 있지만, 이런 경우 자신이 희생하고 감내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기에 힘들고 피곤한 사회생활이 될 수밖에 없죠. 

 

4. 사생활 공개는 신중하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남의 말'을 전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자신의 전 연애사에 대해 털어놓은 한 직장인은 회사 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연애사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기도 했죠. 이에 아무리 친한 동료 직원이라도 사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또한 많은 직장인들은 타인의 사생활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자신의 아이 사진을 보여준다든지,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경우 동료직원들이 속으로는 싫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에 사생활 공개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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