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월세에 시세차익까지 얻었다는 의외의 건물주 아이돌 TOP 5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마저 건물주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답할 정도로 부동산 공화국인 우리나라에서 건물주의 위상은 드높기만 하죠. 노동 없이 따박따박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시세차익은 덤으로 얻을 수 있는데요.

요즘 주식이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들도 강남의 건물을 보러 다닌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조물주보다 낫다는 건물주 아이돌에는 누가 있을까요?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블락비 지코

블락비의 지코는 고액 저작권료자만 가입을 할 수 있는 저작권협회의 정회원입니다. 이에 억대의 저작권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지코는 이 저작권료를 모아 지난 2018년 건물을 사 건물주의 반열에 올랐는데요. 2018년 4월 서울 성수동의 한 건물을 48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건물은 지하철 뚝섬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4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지면적 100평, 연면적만 260평 정도입니다. 이 건물은 현재 60억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고급 주상복합단지 등이 들어서며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시세 상승까지 전망되고 있습니다.

 

2. 엑소 찬열

지난 2019년 12월 엑소의 찬열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건물주가 된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에 덧붙여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많이 내려놓게 되었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죠. 실제로 찬열은 2019년 8월 이대역과 아현역을 잇는 신촌로 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1층 층, 지상 5층짜리 꼬마빌딩을 22억 7천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빌딩은 현재 30억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이 건물은 모두 일반 사무실로 되어 있어 임대 수익도 매우 안정적인 편이며, 주변 지역 대단지 아파트가 생기며 배후 수요가 탄탄해 미래 시세 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투자이죠.

 

3. 소녀시대 윤아

아이돌 건물주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 바로 소녀시대의 윤아입니다. 소녀시대 윤아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100억원대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이 있는 지역은 입지 조건이 매우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매물이 나오는 대로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이라고 하네요. 윤아가 매입한 건물은 2014년에 건축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전체면적 442평에 대지면적 141평 규모입니다.

 

4. 카라 한승연

데뷔 초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카라. 그러나 이제 카라의 멤버 한승연은 100억원대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한승연은 2014년 처음으로 건물을 매입했는데요. 매입 당시 약 45억 5천만 원을 주고 매입했으나 현재는 약 80억 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리모델링을 하며 가치가 확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 건물에는 애프터스쿨, 세븐틴 등이 소속되어 있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세입자로 들어와 있습니다. 두 번째로 매입한 건물은 삼성동에 있는 것인데요.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매입한 것이라고 하네요.

 

5. 슈퍼주니어 규현

10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하며 모은 돈으로 건물주가 된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지난 2014년 서울 명동역 인근에 있는 6층 규모의 건물을 45억원의 대출을 받아 73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건물의 1층에는 카페가 있고, 나머지는 게스트하우스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코로나 이전만 해도 중국 팬들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였다고 하네요.

이 건물은 1965년에 지어진 아주 오래된 건물인데요. 이에 건폐율이나 용적률이 매우 유리하게 되어 있으며 이에 규현은 매입하자마자 전체 리모델링을 하며 건물의 가치를 높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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