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무늬 미니스커트 입고 온 여직원, 제가 꼰대인가요?

28세 직장인 A씨의 회사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입사한 여자 직원이 있습니다. 이 직원은 A씨와 같은 부서는 아니고 옆 부서라고 하는데요. 이에 만날 일이 잘 없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A씨는 신입 사원을 보게 되었고, 매우 놀랐습니다. 바로 복장 때문이었습니다.

여직원은 사진과 같은 치마에 롱부츠, 그리고 검은색 재킷을 입고 왔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사무직이지만 호피무늬 미니스커트는 너무 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A씨의 동기는 오히려 A씨가 꼰대라고 말했습니다.

A씨는 진짜 자신이 꼰대인 것인지, 이런 복장이라도 괜찮은 것인지 네티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회사 복장 규정만 맞으면 상관없죠. 인사팀이나 대표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 없습니다.' 'A씨가 나서는 건 오히려 직장 내 괴롭힘이에요' 'A씨 꼰대 맞는 듯 ㅜ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피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직장에 오는 것. 사무직 직장인에게 지나친 패션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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