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작게! 더 작게!' 요즘 유행한다는 메이크업 챌린지 SNS 화제

마스크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해외에서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다는 사실을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한 뷰티 유튜버가 나섰습니다. 바로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얼굴을 다 보이게 하는 '착시 메이크업'이었죠. 그리고 이 메이크업은 '틱톡 챌린지'로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메이크업일까요?

뷰티 유튜버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제이미 프렌치가 공개한 메이크업입니다. 이 메이크업은 입 부분을 스카프나 마스크 등으로 가리고 코 부분에 입술까지 그려 넣는 일종의 착시메이크업입니다. 코의 아래쪽을 입술로 만들어 색칠하고, 코의 윗부분에 음영으로 코를 그린 후 전체적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도록 과도하게 컨투어링을 해주는 것이죠. 

이 메이크업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코를 그리는 것인데요. 많은 틱톡커들이 코에 가장 많이 공들이며 시간을 많이 소모하고 있습니다. 한편 입을 그리는 부분은 웃기다 못해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이런 메이크업으로 코스프레를 하는 틱톡커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만의 콘셉트를 잡고 놀라운 메이크업 스킬을 선보이고 있네요.

어떻게 보면 조금은 징그럽기도 한 메이크업인데요. 그럼에도 현재 이 챌린지의 해시태그인 #tinyfacechallenge는 총 300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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