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난리' 외국인이 말하는 초간단 달고나 커피 만드는 법 화제(+동영상)

이제는 K-드링크라고 불리는 커피가 있습니다. 바로 '달고나 커피'입니다. 달고나 커피는 정일우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소개한 것인데요. 마카오의 한적한 마을 카페에서 커피를 맛본 후 '학교 앞에서 팔던 달고나 같은 맛'이라고 극찬하며 이름이 붙여진 커피죠.

이후 이 커피는 온 SNS를 뒤덮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도 달고나 커피의 인기에 한몫 했습니다. 이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스턴트커피와 설탕 그리고 물을 한데 섞어 수 백 번 저어야 하는데요. 집 안에 있어야만 하는 사람들이 이를 만들기 시작하며 크기 유행한 것이었죠.

이 커피는 한 잔의 음료를 위해 많은 노동력을 투입해야만 하는 레시피인데요. 달고나 크림을 만드는 것도 만드는 것이지만 많은 설거지도 골칫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틱톡커 @melliemelanie는 설거지 거리를 줄이면서도 맛있는 달고나 커피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크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은 달고나 크림을 먼저 만들고, 우유 잔에 우유를 부은 후 우유 위에 휘핑 된 달고나 크림을 얹는 것인데요. 이 틱톡커는 유리 잔에 바로 달고나 크림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는 달걀 거품기를 손바닥으로 요리조리 돌려 크림을 만들고 있네요. 숟가락으로 휘젓는것 보다 더욱 간편해 보입니다. 이후 이 크림이 충분히 꾸덕해지면 이 컵에 바로 우유를 콸콸 붓고 위에 얼음도 띄우네요.

물론 아래에 있는 흰색 우유, 그리고 떠 있는 달고나 크림의 비주얼은 나오지 않지만 이것도 하나의 꿀팁이라면 꿀팁일 수 있겠네요.

집 안에서 하루 종일 심심하시다면 오늘 달고나 커피 한 번 해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melliemelanie

##dalgonacoffee but make it faster and with less dishes ✨ ##foryou

♬ Vibe - Cookiee K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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