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이 고퀄~' 세계 최고의 패션 스쿨 졸업생들의 명품 따라 잡기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즉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이죠. 처음에는 어떻게 집에만 있을지 힘들어하던 사람들이 차츰 이 상황에 적응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집에 있는 물건들로 명화를 재현하거나, 애완동물에게 미니어처 미술관을 만들어주는 등 나름대로 창의력을 발휘하며 힘든 시기를 버티고 있는 것 같네요.

#오늘의 해시태그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나타난 또 하나의 SNS 유행을 소개할 텐데요. 바로 #홈꾸뛰르 #HomeCouture입니다. 

홈꾸뛰르는 패션 작가 조지 세르벤티가 제일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는 브랜드 '꼼데가르숑'의 패션쇼 의상을 비닐봉투로 재현하며 홈꾸뛰르의 서막을 올렸는데요.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에게도 동참할 것을 제안한 것이었죠. 그리고 그의 친구들과 네티즌들은 자신만의 명품 패러디를 시작했죠.

이들 중 일부는 세계 최고의 패션 스쿨 중 하나인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패션을 전공한 사람들이라 그런지 더욱 완성도 있는 '방구석 패션쇼'가 된 것 같네요. 그렇다면 이들의 패러디를 좀 더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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