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숨긴 청소부 아주머니


사장: 아주머니는 어떡하시려구요?


아줌마 왈: 제 걱정은 마세요 . 제게 집이 8채 있고 돈도 걱정없을만큼 있어요.. 집세 받은돈으로 살아도 충분해요. 저 늦었으니까 일단 손녀딸 데리러 가볼께요...

훗날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이 아줌마는 그 외에도 현찰 약 30억 정도 소유하신 분이라는...

참고로 이 아줌마는 평범한 상해 원주민이였음.
세계박람회를 맞아 재개발 추진중 졸부가 되였다 함. 졸부가 된 이후 본인은 할 줄 아는건 청소 뿐이라고... 전처럼 소박한 삶을 이어감.

왜 그랬냐는 기자의 물음에 : 그냥 이 회사가 너무 좋아서 ,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 여기 계시는 분들이 다른데로 떠나야 하는게 싫어서 그랬어요.. . 라고 답했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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