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닮았다고 난리난 초등학생 최근 근황

출처 : 제니 Instagram

 

얼마 전 블랙핑크 제니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제니와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닮은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인데요. 사진 한 장으로 제니 똑 닮은 꼴로 등극한 그녀는 모델 엘라 그로스(Ella Gross)입니다.

 

출처 : 제니 Instagram / Ella Gross Instagram

 

그녀는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이미 펜디, 타미 힐피거, 리바이스, 갭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무려 2살 때 길거리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네요. 작년 여름 YG 산하 레이블인 '더 블랙 레이블'과 계약을 맺어 한국팬들이 더 늘어났습니다.

 

출처 : Ella Gross Instagram / Avenlie Bleu Instagram

 

이미 2백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그녀. 평소에는 뭘 하고 놀까요?

 

친구와 함께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데요. 저런 모습도 귀엽기만 하네요.

 

출처 : Ella Gross Instagram / Avenlie Bleu Instagram

 

친구와 롤러스케이트장에 갔습니다. 하트모양의 귀여운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엘라도 우리 초등학생들과 다를바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죠?

 

 

출처 : Avenlie Bleu Instagram

 

주근깨가 매력적인 엘라의 친구도 배우이자 모델인 Avenlie Bleu인데요.

 

이미 올드 네이비, 아베크롬비, 바나나리퍼블릭 등의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한편 엘라 그로스는 최근 펜디의 모델로 발탁되어 화보촬영을 마쳤으며 더 블랙 레이블과 함께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